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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] "유전자 원격 조작"…선교행사서 황당한 코로나 음모론

관리자
2020.10.14 03:27 42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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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한글날 연휴에 1박 2일에 걸쳐 대규모 행사를 열었던 선교단체 인터콥이 오늘 경찰에 고발이 됐습니다. 당시 집회에선 '코로나 음모론' 등 황당한 주장이 난무했는데, 이 단체의 대표가 전광훈 목사와 깊게 관련돼 있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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