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합

[사회] 170억 썼는데...21개월 만에 평화의 상징에서 잿더미로

관리자
2020.06.17 10:09 97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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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이 폭파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지난 2018년 판문점 선언의 결실로 탄생한 남북 대화와 교류의 상징과도 같은 곳입니다. 최초 건축비와 개·보수에 국민 혈세 170억 원 넘게 들어갔는데 불과 21개월 만에 잿더미가 됐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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